SYMPTOM CHECK

차선이탈방지시스템 경고등
+ 시동 문제
두 정보가 함께 나타날 때 확인할 항목을 기존 경고등 데이터에서 추려 정리했습니다. 실제 고장 원인은 차량 점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운행 판단
운행 가능 (정비 필요)
노란색 경고등은 즉각적인 주행 중단을 요구하는 비상 상황은 아니지만, 차선이탈방지시스템의 정상적인 작동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빠른 시일 내에 점검이 필요합니다. 안전을 위해 운행을 지속하더라도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함께 확인할 증상
- 차선이탈방지시스템 경고등이 켜짐
가능한 원인
- 전방 카메라 렌즈 부근의 유리에 이물질, 성에, 습기 또는 스티커 등이 부착되어 시야가 차단된 경우
- 폭우, 폭설, 짙은 안개 등 기상 악화로 인해 차선 식별이 불가능하거나, 역광으로 인해 카메라 센서가 일시적으로 마비된 경우
- 차량의 휠 얼라인먼트가 심하게 틀어졌거나, 전방 카메라 모듈의 하드웨어적 결함 및 소프트웨어 통신 오류가 발생한 경우
지금 확인할 순서
- 1.먼저 안전한 곳에 정차한 후, 앞 유리 상단의 카메라 렌즈 부위가 깨끗한지 확인하고 오염물질이 있다면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내십시오.
- 2.시동을 껐다가 약 5분 뒤 다시 걸어 시스템이 재부팅되도록 유도하십시오. 일시적인 통신 오류라면 이 과정에서 경고등이 소거될 수 있습니다.
- 3.재시동 후에도 경고등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즉시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전용 진단기(GDS 등)로 고장 코드를 스캔하고 카메라 보정(Calibration) 작업을 수행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