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Yellow)
전조등 변위
증상별 추가 확인
전조등 변위(높낮이) 조절 표시등은 차량의 오토 레벨링 시스템(Auto-Leveling System)에 이상이 감지되었을 때 점등되는 경고등입니다. 이 시스템은 차량의 적재 하중이나 주행 상태에 따라 전조등의 조사 각도를 자동으로 조정하여 최적의 시야를 확보하고 상대 차량의 눈부심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경고등이 켜졌다는 것은 시스템이 정상적인 각도 제어를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먼저 확인할 안전 정보
운행 가능 (정비 필요)
즉시 안전에 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야간이나 악천후 시 시야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정비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STEP 1
지금 가장 가까운 증상을 선택하세요
선택한 증상과 관련된 기존 정보를 우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비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함께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전조등 조사 각도가 너무 높거나 낮아짐
- 야간 운전 시 전방 시야 확보 어려움
- 대향차 운전자의 눈부심 호소
가능한 원인
- 차체 높이를 감지하는 차고 센서(Height Sensor)의 물리적 파손, 오염 또는 내부 회로의 전기적 결함
- 전조등 하우징 내부에 장착된 조사 각도 조절용 액추에이터(모터)의 구동 불능 또는 기어 마모
- 제어 모듈(ECU)과 센서 사이를 연결하는 배선의 단선, 단락 또는 커넥터 부위의 부식으로 인한 통신 오류
점검 대상 부품
전조등전조등 높낮이 조절 모터전조등 높낮이 조절 센서전조등 제어 모듈
지금 할 일
- 1야간 주행 중이라면 즉시 속도를 줄이고 가로등이 있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여 전조등의 조사 각도가 비정상적으로 높거나 낮은지 육안으로 확인하십시오.
- 2시동을 껐다가 5분 뒤 다시 켜보아 일시적인 통신 오류인지 확인하고, 경고등이 소거되지 않는다면 즉시 가까운 서비스 센터를 예약하십시오.
- 3자가 점검 시 전조등 주변이나 차체 하부 센서 부근에 진흙, 눈, 이물질이 끼어 있는지 확인하고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내되, 무리한 힘을 가해 센서 위치를 변경하지 마십시오.